초록 논이 펼쳐진 당진의 농지 위에 자리한 밝은 그레이 롱브릭의 10평 농촌체류형쉼터입니다.
농촌체류형 쉼터는 연면적 33㎡(약 10평)까지 농지전용 절차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.
10평 안에 거실과 키친, 욕실, 세면·세탁 공간, 팬트리까지 담고
다락을 더해 내부 실면적은 15평에 이릅니다.
여기에 1.5m의 데크와 1m의 처마가 더해져 체감 면적은 그 이상입니다.
다락에는 양쪽으로 도머창을 내어 박공지붕보다 높은 층고와 개방감을 확보했으며,
자작나무 수납장이 아이들의 책과 장난감을 품습니다.
박공창 너머로 논의 사계절이 흐르는 집.
주말마다 돌아올 나만의 쉼터로 계획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