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조수리, 붉은 기와 스테이 옆에 나란히 자리한 제주 조수리 두 번째 모델입니다.
첫 번째 모델과 같은 붉은 톤을 유지하며, 이번에는 기와 대신 벽돌로 외벽을 마감해 두 집이 한 풍경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.
8평과 4평, 두 개의 모듈을 결합한 12평 공간으로,
내부는 벽을 두지 않은 스튜디오 형태로 설계해 넓게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수납과 창고, 세탁실까지 컴팩트하게 갖추어
디자인만큼 실용성에도 충실한 모델입니다.
세컨하우스와 스테이는 물론 작업실로도 어울리는 집으로, 첫 번째 집과 함께 제주 감성 스테이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