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도 춘천,아담한 아침못 저수지 인근, 하룻밤에 하얀 집이 생겼습니다.
이미 독채 스테이를 운영 중이던 건축주가 옆 부지에 추가 신축을 고민하시던 중 기존 스테이 운영에 방해가 없도록 플레이서스의 모듈러 주택으로 선택하신 프로젝트 입니다.
6평 모듈 두 개에 3평 자쿠지를 더한 15평 스테이로,
1동은 키친·다이닝·리빙룸, 2동은 베드룸과 샤워실·화장실, 자쿠지로 나뉩니다. 수면과 활동의 공간을 분리하고, 두 동 사이의 중정 테라스가 야외 공간의 활용을 높입니다.
실내 자쿠지의 폴딩도어를 열면 야외 자쿠지에 몸을 담근 듯한 개방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.
서울 근교에서 쉼이 필요한 분께 엑스스몰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.